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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0년 보건복지부 평가 6개분야 수상
정태수   |   2021-01-06

 

  © 한국시사저널


<충주=정 태수기자> 충주시가 2020년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 평가 에서 6개 부문에 걸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사회보장급여 점검 관리 분야 2년 연속 ‘대상’△,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찾아가는 보건복지 분야·△기초생활보장 분야·△의료급여 분야에서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아울러 차세대 사회보장정보 시스템 구축 분야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표창과 함께 3,500만 원의 포상금도 받게 됐다.

 

이번 포상은 보건복지부가 지역복지 실천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2013년에 제정했으며, 매년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로부터 신청 또는 추천을 받아 평가 시상하는 제도이다.

 

특히 ‘사회보장급여 점검 관리 분야’는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및 교육 등 행정 투명성을 높이려는 다각적 노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에서는 △인적 자원망 확대 구축·운영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내실화 △지역 특색에 맞는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복지자원 발굴연계를 통한 서비스 제공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조길형 시장은 “이번 수상은 충주시가 꾸준히 주민 욕구에 맞는 선도적 복지정책을 개발하고 민관이 함께 복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온 데 따른 성과”라며 “앞으로도 충주의 발전・다수 시민의 혜택・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원칙과 기준을 갖고 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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