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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2019' 구본영 시장 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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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숙 기자 2019-09-28

 

▲   구본영 천안시장이 지난 27일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행사장에서 한 언론 관계자에게 천안특산물을 설얌하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 구본영 천안시장(왼쪽 세번째)과 홍숭주 농업정책과장(왼쪽)이 지난 27일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행사장에서 피자를 먹고 있다.    © 한국시사저널

 

[한국시사저널=하은숙 기자] 국내 대표 춤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2019’의 열기 속에 구본영 천안시장이 지난 27일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행사장에서 지역농산물을 홍보하느라 여념이 없다.

 

구 시장은 천안을 홍보하고, 시민들을 격려하고, 먹고, 듣고, 이야기하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농산물을 알리느라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천안흥타령 축제 하이라이트인 거리댄스퍼레이드는 지난 27일 오후  34팀 1900여명이 참여해 각국의 다채로운 춤의 향연을 선보였다.

▲  구본영 천안시장(오른쪽)과 한권석 홍보담당관의 모습.   © 한국시사저널


28일에는 총 26개 대한민국 소재 대학 치어리딩팀이 참가한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는 천안삼거리공원 버드나무 극장에서 개최된다.


29일에는 국제춤대회 참가팀 무용수와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입상한 국내 팀이 참가하는 솔로&듀엣 컴피티션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막춤대첩이 진행된다.

부대시설과 행사로는 어린이 놀이시설, 공예, 공작 등의 체험행사, 청소년 어울마당,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판매관 등이 마련되며, 20여개 식당이 운영하는 먹을거리장터도 운영된다.

▲  구본영 시장이 우유로 만든 백설기를 먹고있다.   © 한국시사저널

 

▲     © 한국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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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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