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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후원금 1천 5백만원 전달

여민락콘서트’등 세종시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사업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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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숙 기자 2019-09-23

[한국시사저널=하은숙 기자] 금성백조(사장 정대식)가 18일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에 문화예술후원금 1천 5백만원을 전달했다.

 

이춘희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세종시민에게 든든하고 안정적인 보금자리 건설에 함께한 금성백조가 문화예술을 통해 정서적인 따뜻함까지 느낄 수 있도록 문화메세나 활동에 참여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대식 사장은“세종시민에게 받은 성원에 대해 조금이나마 돌려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민들이 품격 있는 세종시 이미지에 걸맞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메세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금성백조가 후원하는 10월 여민락콘서트는 국립발레단을 대표하는 갈라 프로그램<파키타>, <돈키호테>, <호이랑> 등을 강수진 예술감독의 해설과 국립발레단 무용수들의 무용으로 6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금성백조는 대전세종충청을 대표하는 건설기업으로 지난 2014년‘세종2-2예미지’를 시작으로 ‘4-1생활권’과 ‘4-2생활권’까지 총 3,400세대의 아파트를 건설하고,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천주교 신청사’까지 세종에서 활발히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세종시문화재단 문화메세나 후원 관련 문의는 전화(044-850-0562)로 하면 된다.

 


               

기사입력 :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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